안산에서 떠나는 일당들을 기다리며..
오늘의 신랑 정준형 등장. 남자가 장가갈 때가 되면 다들 늠름해지나보다.
오늘의 신부 은영누나. 두 분은 대학원에서 만나셨단다.. 것도 무려 공대에서..
신부는 어서와
제가 데려가겠습니다..
이 장면은 왠지 모르게 항상 슬프다.
딸 낳으면 안될 것 같다 -_-;
오늘의 주례는 도경구 교수님. 너무 인자하시다 ㅠㅠ
보기 좋습니다~
사실 이 날은 축가를 가장한 개그 공연이 있었다.
웃지 아니할 수 없다 ;ㅅ;
와주셔서 감사합니다...
드레스가 너무 입흐다...
오늘의 부케는 안전!
자람인들의 도열속에 허니문카 출발~
이하는 보너스~
어익후 행복하군하!
카메라는 놓치지 않는다.
배고파염 ;ㅅ;